연우진, '별그대' 신성록·박해진 큰형 등장 "실제로는 제일 막내"
- 연예 / 이슈타임 / 2014-02-21 10:55:00
배우 연우진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했다. 극중 삼형제로 나온 신성록과 박해진과의 실제 나이차가 주목을 모았다.
연우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8회에서 신성록(이재경)의 손에 죽은 박해진(이휘경)의 큰형인 이한경 역으로 등장해 중요한 실마리를 남긴 뒤 하차했다.
그는 이휘경의 중학교 졸업 선물로 보이스 펜을 건넸고, 이를 통해 이재경에 의해 살해 당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남겼다.
한편 큰형 연우진과 둘째 신성록, 막내 박해일의 실제 나이는 극과 많은 차이가 났다. 삼형제 중 가장 큰형인 연우진은 실제 1984년생으로, 1983년생 박해진과 1982년 신성록보다 각각 1, 2살 어린 막내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우진 별그대 등장과 신성록 박해진과의 신제 나이차를 알게된 네티즌들은 "연우진 별그대 등장 강렬했다" "실제로 연우진이 신성록, 박해진보다 어리구나. 신기하네" "나는 무엇보다 신성록이 박해진보다 1살 많다는 것에 충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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