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연아 쇼트 여파, 2주 연속 결방 "대신 라스 출연 기대"

연예 / 이슈타임 / 2014-02-20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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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가 지난 19일 방송된 김연아가 출전한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시간과 겹쳐 결방됐다.



이날 오후 MBC은 11시 15분부터 김연아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경기를 생중계 해줬다.



특히 '라디오스타'는 지난 12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 중계로 결방한 데 이어 2주 연속 결방하게 됐다.



한편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03점, 예술점수(PCS) 35.89점을 더한 74.92점을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김연아의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오는 21일(한국시간) 3시 46분 경 펼쳐진다.



김연아 쇼트 여파 라디오스타 2주 연속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라디오스타도 결방시킨 국내 최고의 관심" "김연아도 라디오스타 나와야지" "3주 연속 결방은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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