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발표, "우리 동네 나올 가망성도?"
- 연예 / 이슈타임 / 2014-02-19 13:31:00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한국 촬영 소식을 공식발표했다.
19일 영화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2'의 촬영 일부분을 한국에서 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어벤져스2' 프로듀서인 케빈 파이기 대표는 "최첨단 하이테크와 아름다운 경관, 초현대식 건축물이 공존하는 한국은 대규모 블록버스터를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어벤져스2'의 한국 촬영이 확정되면서 주연 배우인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에반스 등 주요 배우들이 내한할 가능성이 생겼다.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지만 아직까지 국내에 내한한 적이 없다.
한편 '어벤져스2'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촬영을 거쳐 올 봄 이탈리아, 한국, 잉글랜드에서 부분 촬영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2015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발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에 우리 동네가 나올 가망성도?" "어벤져스2 챙겨볼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스칼렛 요한슨이 오게 된다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어벤져스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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