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일상 공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

연예 / 이슈타임 / 2014-02-18 11:12: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노래하는 전설' 이미자가 가정에서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미자는 자신의 55년 노래 인생과 함께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 소개했다. 그녀는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 올해로 만 72세를 맞이했다.



이미자는 "난 밖에서 유명해도 가정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게 내 철칙이다"며 "가수 생활 위치를 확보했으니 가정 역시 잘 가꿔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남편은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는 신조로 살았다. 하지 않아도 될 것도 했다. 모든 시중을 내가 들었다"고 전했다.



이미자 일상 모습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미자 스타 모습이 안 보여 좋았다" "이미자도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아내" "이미자도 일반 사람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