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계, 전세계 28개 한정 6500만원대 '로저드뷔'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7 16:25:00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시계가 화제를 모았다. 명품 브랜드 로저드뷔의 제품으로 밝혀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단독 게스트로 초대된 추신수는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추신수의 등장에 "시계 좋은 것 찼네"라고 언급했다. 이에 추신수는 "많이 벌잖아요"라고 능청스럽게 응수했다.
추신수가 착용했던 시계는 스위스 명품 시계브랜드 '로저드뷔'의 제품. 전세계 28개만이 발매된 리미티드 에디션 엑스칼리버 로즈 골드 월드타임(트리블) 존 시계로 밝혀졌다. 가격은 6500만원에 달했다. 모든 부품이 자체 제작품이며 100% 수작업으로 조립됐다.
추신수가 착용했던 로저드뷔 시계에 대해 알게된 네티즌들은 "차를 손목에 걸고 다니네" "검소해 보였는데 시계는 후덜덜" "그만큼 고생했으니 비싼 시계 차도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신수는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동안 총액 1억3천만불(1,379억)의 FA계약을 맺었다.(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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