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 예비부부 겹경사, '임신 15주차'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7 10:36: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지난달 27일 배우 최원영과 심이영이 결혼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또 하나의 희소식을 전했다.



지난 16일 최원영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원영 심이영 커플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한 가지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이 생겨 15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심이영의 임신사실을 발표했다.



이어 "이로써 세 사람이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사정상 이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표했다.



최원영과 심이영 커플은 지난해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역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드라마에서의 부부가 실제 부부로 탄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달 양정아 결혼식에서 심이영이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이 추측됐다. 이번 발표를 통해 심이영이 부케를 받을 당시 이미 임심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식은 다음달 28일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행해진다.



최원영과 심이영의 결혼과 임신 15주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다행히 배가 불러오기 전에 결혼식을 올린다" "최원영 심이영 커플, 축하드립니다" "심이영씨 건강 조심하세요" "겹경사네 덩실덩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백년의 유산' 포스터)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