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1년 기념 마지막 여행, 추억을 사진으로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7 09:31: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MBC '아빠 어디가' 시즌1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방송 1년을 기념하며 제주도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지난 16일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여행 사진을 대중에 전했다. 사진 속에서 '아빠 어디가' 멤버들의 제주도에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눈 덮인 한라산에서의 모습과 캠프파이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날 이날 멤버들은 마지막 여행을 기념해 캠프파이어 자리를 가졌다.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는 점화식과 상장을 교환하는 등 마지막 여행의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진실게임 시간도 나눴다. 지아의 아빠 송종국은 지난 1년간 함께했던 아이들 중 사위로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았다. 딸 지아가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의 제주도로 떠난 마지막 여행기는 오는 19일 방송 예정. 시즌2에는 기존 출연자인 김성주와 이종혁, 송종국이 하차하고 김진표와 류진, 안정환이 합류해 새롭게 출발한다.



아빠 어디가 시즌1의 마지막 여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팀 수고하셨어요" "다들 건강하게 자라다오" "시즌2도 재미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제공)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