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3호 "중독된다 합니다" 도슨트식 자기소개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6 11:21:00
'짝'에 나온 여자3호가 독특한 자기소개를 했다.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들고 마치 미술품을 설명하듯 자기를 소개했다. 이후 그녀의 직업인 '도슨트'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온라인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3호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대마초의 마초"라며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여러분들에게 여자3호 작품을 소개해줄 도슨트 여자3호입니다"며 "여자3호 작품은 두 작가의 합동으로 만들어져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또 "상명대학교에서 세라믹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동대문 역사문학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 겸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슨트(Docent)'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활동한다. 일정한 교육을 받은 후,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설명을 해준다. 작가와 전시물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감상을 돕기 위해 세부 정보 등을 안내해준다.
'짝' 여자3호의 독특한 자기소개와 도슨트란 직업에 대해 네티즌들은 "도슨트 멋진 직업이었네" "여자3호에 중독됐어" "도슨트식 자기소개, 이번에 입학해서 써먹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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