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9회, 김수현과 신성록의 생명 건 기싸움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6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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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펼쳐진 김수현과 신성록의 기싸움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9회에서는 이재경(신성록)이 도민준(김수현)에게 자신의 정체가 담겨있는 USB를 내놓으라며 협박을 했다.



소시아패스 이재경은 "나는 너 같은 애송이가 상대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네가 살아있는 이유는 내가 살려두었기 때문이야.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도민준을 위협했다.



이에 도민준은 초능력을 이용해 순식간에 23층에서 1층까지 내려갔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운 이재경을 기다렸고, 이재경은 1층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그를 보고 당황해했다.



도민준은 "당신이 천송이를 건드리는 순간, 당신의 실체는 세상에 낱낱이 까발려질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니까. 그리고 당신이 모르는 게 있는데 당신은 나를 절대 죽일 수 없어"라고 역으로 협박했다.



별에서 온 그대 9회와 김수현과 신성록의 기싸움을 본 네티즌들은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김수현도 김수현이지만, 신성록의 연기에 소름 돋았다" "카톡개 신성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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