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9회와 '감격시대' 1회, 시청률 대결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6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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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을 투입한 대작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 모습을 드러냈다. 압도적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보이며 순풍을 보였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9회분은 소폭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9회분은 23.1%, '감격시대' 1회분은 7.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MBS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시청률은 6.8%.




'별에서 온 그대'의 시청률은 이전회의 24.4%와 비교해볼 때 약 1.3% 포인트 하락했지만, 다른 수목드라마들과 압도적인 격차는 여전했다.




24부작 기획의 '감격시대'는 전작 '예쁜 남자'의 2배에 이르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별에서 온 그대'에는 미치지 못하고 동시간대 2위의 시청률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편 '감격시대' 첫 회에는 성인배우들보다 아역배우들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곽도연과 주다영, 지우 등의 아역배우들은 성인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별에서 온 그대' 9회와 '감격시대' 1회의 시청률 대결 결과에 네티즌들은 "어제 별그대 흥미진진. 시청률 하락?" "별그대 볼까 감격시대 볼까" "감격시대 궁금해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감격시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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