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 "엄친부부"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5 14:01:00
최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의 인기가 높아졌다. 이에 그녀의 남편 최준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최준혁은 과거 방송됐던 KBS2 '연예가중계'와 JTBC '연예특종'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그는 훤칠한 키와 오뚝한 콧대, 탁월한 패션감각 등 연예인 버금가는 훈훈한 외모를 보여줬다.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주로 알려진 최준혁은. 지난 2004년 데뷔했던 4인조 댄스그룹 '엑스라지(X-Large)'에서 보컬과 랩을 맡았던 최준호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현재 미국계 은행안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편 전지현과 최준혁은 어린시절을 함께 지낸 동갑내기 친구사이. 병 간호를 하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지난 2014년 4월에 올렸다.
'별그대'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지현이랑 영화 찍는 배우인 줄" "최준혁 멋지다" "엄친부부네 둘 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연예가중계'/JTBC '연예특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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