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에 호감 표출, 성시경 "미인인 것 같아"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4 15:40:00
지난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과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등 외국인 방송인 4인방이 모여 방송을 진행했다. 넷은 '섬마을 쌤'의 일일선생님 섭외를 위해 전화기를 들었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를 통해 친해진 가수 성시경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성시경에게 "일일음악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게스트 출연 요청을 했다.
'섬마을 쌤'의 요청임을 확인한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고 아비가일에 호감을 보였다. 이에 샘 해밍턴은 전화를 바꿔주려 했지만, 성시경은 "아니야. 부끄럽게 왜 그래!"라고 수줍어했다.
옆에서 통화를 듣고 있던 아비가일은 성시경에게 "섬에 꼭 와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파라과이 출신 아비가일은 지난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방송계에 진출했다. 이후 MBC '비교체험 여행기 그곳에 살아보기' 등에 출연했고, 현재 '섬마을 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성시경이 일일음악선생님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오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성시경의 아비가일 호감 표출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저렇게 수줍어하다니" "아비가일 미인이긴 하지" "방송에 나와 어떤 모습을 보일까, 성시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tvN '섬마을 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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