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총리와 나' 출연 "첫사랑 역할"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3 14:48: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아이돌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방송에 출연한다.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까메오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13일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오늘 방송되는 '총리와 나' 10회에 엑소 멤버 수호가 출연한다"고 전했다.



극 중 수호는 권율(이범수)의 아들 권우리(최수한)의 친구이자, 딸 권나라(전민서)의 짝사랑 대상인 '한태웅'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수호의 깨끗한 외모와 첫사랑 이미지가 한태웅 역에 잘 맞아서 캐스팅했다.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직 연기 경험이 없는 수호는 앞으로 10회부터 12회까지 총 3회 분량에서 까메오로 등장하게 된다.



엑소 수호의 '총리와 나' 까메오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총리와 나 흥미진진" "수호 첫사랑 이미지 딱인데" "3회나 까메오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총리와 나' 제공)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