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이광수는 이상형 아니다"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13 14:33:00
방송인 이광수가 말 실수를 했다. 6살이나 어린 정다정 작가에게 누나라고 불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2014년 새해 첫 식탁'이라는 주제로 송경아, 이동욱, 박수홍, 존박, 김성규, 김재경, 김경호 등이 출연해 요리대결이 펼쳤다.
심사위원으로는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과 쇼콜라티에 루이 강, 웹툰 '야매요리'의 작가 정다정이 참여했다. 심사를 알둔 이광수는 심사위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를 했다. 정다정에게 "다정이 누나"라고 불렀다.
85년생인 이광수보다 6살이 어린 91년생 정다정은 "누나요?"라고 반문했다. 이광수는 수습을 위해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고 질문했고, 정다정은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의 6살 연하 정다정에게 누나 말 실수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아무나 누나래" "정다정 정말 정색했어" "런닝맨 재미있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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