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용준형 어머니와 친분 "아들은 몰라"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08 14:35:00
개그맨 정형돈과 비스트 용준형의 어머니가 아는 사이다?
8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녹화에는 신곡 '플라워(Flower)'를 발표, 솔로 활동 중인 용준형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형돈은 용준형 본인도 몰랐던 그의 어머니와의 친분을 밝혔다. 정형돈과 용준형의 어머니는 같은 층에 사는 이웃이었던 것.
정형돈은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분이 '안녕하세요. 용준형 어머니입니다'라고 먼저 인사를 해주셨다"며 "굉장히 품격 있어 보이셨다"고 전했다.
놀란 용준형은 정형돈의 집 주소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그는 정형돈과 어머니의 의외의 인연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빅뱅 승리 어머니 역시 근처에 사신다"면서 "어머님들끼리는 친하게 지내는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정형돈과 용준형 어머니의 친분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용준형에겐 이야기 안 해줬나?" "승리와 용준형은 어머니끼리 친할 걸 알까?" "아파트가 어딥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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