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영화 같던 그녀 임상아" 첫사랑 고백

연예 / 이슈타임 / 2014-01-07 10:22: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쌍둥이아빠 이휘재, 그가 자신의 첫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6일 SBS '힐링캠프'에 초대 게스트로 출연한 이휘재는 진행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강남역에 있는 일일찻집에 갔다가 예고 무용과 친구들을 만났다. 어떤 소녀가 지나갔는데 영화 같았다. 나도 모르게 대시를 하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계속해서 대시를 했다. 그 친구는 '대학을 가겠다'면서 친구로 지내자고 거절을 했다"며 "그 친구가 바로 임상아"라고 첫사랑을 밝혔다.



한편 임상아는 지난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9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며 3장의 앨범을 냈다.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뮤지컬'이 있다. SBS 드라마 '야망의 불꽃', '형제의 강'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다 미국으로 건너갔다. 최근에는 비욘세·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미국 잡화 브랜드 '상아(SANG A)'를 런칭해 현재 CEO로 활동하고 있다.



이휘재의 첫사랑 언급과 임상아의 근황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임상아가 이쁘긴 이뻤지" "이휘재의 이바람이 그 때부터 시작" "임상아가 이휘재의 대시를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됐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