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국악소녀의 집 공개 "웰컴 오시오"
- 연예 / 이슈타임 / 2014-01-06 11:41:00
국악소녀 송소희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통신광고로 유명세를 떨친 그녀는, 광고촬영 후 변화된 일상을 밝혔다.
6일 송소희는 KBS2 '여유만만'에 아버지 송근영, 어머니 양복예와 함께 출연해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그녀는 충남 당진에 거주 중인 자신의 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송소희의 방에는 그동안 받아왔던 수많은 트로피와 상장이 장식돼 있었다. 그녀는 가장 아끼는 트로피로 '전국 노래자랑'에서 받은 최우수상과 대상 트로피를 꼽았다. 집 안에 있는 연습실에는 가야금, 장구 등
한국 전통 악기뿐 아니라 피아노, 기타 같은 악기들도 비치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그녀는 "평소 인터넷으로 이름을 검색해보지도 않는다"며 "친구들이 '좋은 내용은 캡처해서 보내줄 테니 다른 댓글은 보지도 마'라며 신경써준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변화된 일상을 말했다.
한편 송소희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민요로 바꿔 불러 유명세를 탔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MBC '사람이다Q' 등에 출연했고, 지난 2010년에는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송소희의 집 공개 등의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송소희 씩씩하니 보기 좋다" "송소희 유명세 오래오래 이어가길" "집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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