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3종 포스터 "시청자 기대하는 모든 것 담겨"

연예 / 이슈타임 / 2014-01-02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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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격시대'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2일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제작진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긴 3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감격시대'의 포스터엔 김현중과 임수향, 진세연 세 명의 주연 배우가 등장하는 메인 포스터,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두 번째 포스터와 김갑수와 최일화, 조동혁과 김성오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한 포스터 등 총 3가지가 있다.



특히 세 주인공이 등장하는 메인포스터에는 김현중이 깊은 상처를 얼굴에 새긴 채 거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임수향과 진세연도 김현중의 뒤에서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안개 너머로 주요 출연진이 총 출동한 포스터에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면면히 드러나 드라마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어줬다.



제작사 측은 "이번에 공개된 '감격시대' 포스터 3종에는 드라마의 특징이 고스란히 표현됐다"면서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고품격 영상미 등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긴 새로운 스타일의 감성로맨틱누아르가 될 것"이라고 흥행 자신감을 드러냈다.



'감격시대'는 KBS2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의 후속작으로, 2014년 1월 15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2013년 KBS 연기대상 시상식을 통해 첫 예고편이 전파를 탄 바 있다.



드라마 '감격시대'의 3종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어서 방송했으면" "포스터 진짜 잘 만들었다" "김현중 처음 보는 모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레이앤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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