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여장, 국악소녀 송소희 재연 "서프라인국"

연예 / 이슈타임 / 2013-12-27 13:17: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여자 한복을 입었다.



홍보대행사 룬컴은 지난 26일 서인국의 촬영 준비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첫 단독콘서트인 '서프라인국'에서 사용될 영상을 위한 촬영이었다.



사진 속에서 서인국은 긴머리의 가발을 쓴 채 단아한 여자 한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그는 국악신동 송소희의 모습을 재연하기 위해 의상과 소품을 손수 챙기는 열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서인국은 국악소녀 송소희는 물론 뮤지션 버벌진트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패러디 했다"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이 이 영상을 본다면 그간 무대에서 보지 못했던 서인국의 색다른 모습에 깜짝 놀랄 것"이라고 전했다.



서인국의 국악소녀 송소희 변신 모습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여장해도 이쁘장하다" "송소희로 변신? 기대된다" "버벌진트로도 변신한다니 상상이 안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룬컴 제공)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