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용의자', 3일 만 100만 돌파 "'변호인' 뛰어넘다"
- 연예 / 이슈타임 / 2013-12-27 11:40:00
영화 '용의자'의 인기가 뜨겁다. 벌써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27일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용의자'는 개봉 3일 만인 지난 26일, 일일관객 16만 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102만 4544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 크리스마스에는 50만 관객 수를 기록한 '용의자'는 개봉 4일 만에 120만 관객을 동원했던 '변호인'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9월 개봉해 930만 관객을 모았던 '관상' 이후 최고의 흥행 속도이며, 715만 명으로 한국 액션 영화 최고 흥행을 기록했던 '베를린'이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한편 공유가 주연한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다.
공유의 '용의자' 3일 100만 돌파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용의자 이번 주에 확인하러 갑니다" "공유 멋져요" "공유의 용의자 재미있다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영화 '용의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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