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정준영, '야간매점' 메뉴회의 "맛은?"

연예 / 이슈타임 / 2013-12-26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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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KBS2 '해피투게더 3'의 '야간매점' 코너에 사활을 걸었다.



26일 정준영의 소속사 CJ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 정가수(정준영)를 위한 고민의 흔적. 스태프들 사이에서 오간 대화가 귀여워서 캡처해봤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어떤 메뉴가 등장할지 함께 상상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자신이 직접 요리한 음식들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운영해 온 정준영은 지난 '야간매점'에서 삼각김밥을 튀긴 일명 '삼튀기'를 선보였지만 탈락했다. 이에 정준영은 지난 번 설욕을 만회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요리를 준비 했던 것.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영과 소속사 스태프들이 메뉴 회의를 했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정준영이 직접 작성한 메모에는 꿀떡과 떡볶이를 결합한 '꿀떡볶이', 귤에 꿀을 무쳐먹는 ' ' 등이 쓰여있다. 마지막 메뉴에는 "이거 하자"라는 스태프의 코멘트와 함께 모자이크 처리가 돼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비밀에 부쳐진 이 메뉴는 결국 '야간 매점' 도전 메뉴로 최종 낙점됐다. 그의 철저한 도전의 결말이 궁금해졌다.



정준영의 해피투게더 3 회의와 야간매점 메뉴 결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진짜 4차원" "귤떡볶이, ? 세번째도 기대가 안되는데..." "오늘 해피투게더 재미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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