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 '내 딸 서영이' 싹쓸이
- 연예 / 이슈타임 / 2013-12-26 17:31:00
내노라 하는 프로그램들 중에서 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는 무엇이었을까.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시청률 40.7%로 연간 1위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내 딸 서영이'는 분단위 시청률 54.4%로 최고 분단위 시청률 1위도 기록했다.
뒤이어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29.0%로 2위, KBS1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이 28.5%로 3위에 올랐다.
또 예능프로그램으로는 KBS2 '개그콘서트'가 17.4%로 1위, SBS '정글의 법칙' 15.0%, MBC '무한도전' 13.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위에 이름을 올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3134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집과 스페셜 프로그램은 제외됐다.
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 '내 딸 서영이'와 그 이외의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 딸 서영이 압도적 1위네" "예능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생각보다 적다" "다들 나를 올 한해 즐겁게 해준 프로그램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KBS2 '내 딸 서영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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