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김수현의 통큰 크리스마스 선물

연예 / 이슈타임 / 2013-12-26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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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스태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졌던 사실이 밝혀졌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6일 "김수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별에서 온 그대' 스태프 전원에게 빈폴아웃도어 광고 촬영 당시 입었던 다운점퍼 100벌을 선물했다" 고 전했다.



김수현은 "서울과 인천, 문경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되고 있어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느 현장보다 분위기가 좋다"면서 "촬영팀, 조명팀, 미술팀을 비롯한 전체 스태프들에게 많이 배우면서 도움 받고 있어서 감사하다. 모두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촬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올 한 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간첩부터 외계인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김수현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수현과 전지현의 '별에서 온 그대' 3회 방송분은 19.4%(전국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의 '별그대'팀 크리스마스 선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통큰 선물, 전지현도?" "별그대 김수현과 전지현 정말 잘어울려" "전지현 허당 연기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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