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화영, 아픔 딛고 연기자 도전 "이종석과 한솥밥"

연예 / 이슈타임 / 2013-12-16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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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화영이 새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16일 "화영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변신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화영과의 계약 사실을 전했다. 웰메이드스타엠은 배우 이종석이 소속돼 유명한 곳이다.



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해 활동해 왔으나 지난해 여름, 그룹을 탈퇴하고 독자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배우로 전향하기 위해 꾸준히 준비 중이었고, 다양한 매니지먼트와 접촉하며 연기 공부를 해왔다.



한편, 화영은 SNS를 통해 스킨스쿠버 자격증 획득과 디제잉 연습 등 다양한 근황을 전해 온 바 있다.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연기자 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영, 아픈 만큼 더욱 단단해져 돌아오길" "티아라 화영, 드디어 돌아오는구나" "화영이랑 이종석이랑 한솥밥?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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