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계약기간 만료 "원더걸스 귀추 궁금"

연예 / 이슈타임 / 2013-12-11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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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가 원더걸스를 떠난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인 선예, 예은, 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동의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희는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해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소희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연기자로 새 출발을 준비 중이라는 것.



지난 2007년 데뷔한 원더걸스는 '텔미','소핫','노바디'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나, 멤버 선미의 탈퇴와 리더 선예의 결혼과 출산 등으로 당분간 그룹 활동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앞으로의 원더걸스의 귀추가 궁금하다.



소희 계약기간 만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떠나지마요" "원더걸스는 추억으로 남겨놔야 하는 건가" "연기자 소희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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