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첫 주연 "명배우 후보 등장"

연예 / 이슈타임 / 2013-12-06 13:47: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아이돌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의 연기가 화제다.



서강준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의 9번째 이야기 '하늘재 살인사건'에 주인공 정윤하 역으로 나서 상대역 문소리와의 러브스토리를 보여줬다.



'하늘재 살인사건'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장모와 사위의 사랑이야기로, 충격적인 소재와 결말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했다.



특히 서강준은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연기로 문소리 못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의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재 살인사건 서강준, 진짜 연기 잘하더라" "하늘재 살인사건 여운이 남더라" "또 다시 명배우 후보가 등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하늘재 살인사건' 캡처)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