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어머니, 고1때 임신 '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

연예 / 이슈타임 / 2013-12-04 1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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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청이 어머니를 공개해 화제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김청은 친모 김도이 여사와 함께 출연, 두 모녀의 생활과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김청 어머니는 고등학교 1학년인 만 17세에 김청을 임신했다. 김청의 아버지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네 아저씨였고, 김청이 태어난지 100일만에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이후 김청 어머니는 김청을 빼앗아 가려는 친청 어머니를 피해 무작정 도망가기도 하는 등, 김청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했던 삶의 이야기를 들려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김청 어머니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청 어머니에게 그런 사연이" "김청 어머니 수고하셨어요" "이제 둘이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좋은 아침'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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