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보다 낫다?" K팝스타3 우승후보 장한나
- 연예 / 이슈타임 / 2013-12-02 18:06:00
18세 소녀 장한나의 가창력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본선 1라운드에 참가한 18세 소녀 장한나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발레리'를 불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장한나는 남다른 리듬감과 가창력을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아낸 것.
장한나의 무대를 본 양현석은 "이하이가 나왔을 때보다 느낌이 더 좋다. 음악을 이해하는 것 같다. 노래 정말 잘 한다"고 평가했고, 박진영은 "박자도 잘 타고 소울 감성도 있다. 기대가 많이 된다. 이하이를 봤을 때의 느낌이다"라고 극찬했다.
'K팝스타3' 장한나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장한나 정말 놀랍다" "'K팝스타3' 장한나 노래 정말 잘하네" "내가 보기에도 이하이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K팝스타3' 장한나 우승후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방송 캡처)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