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유인영, 가면면 벗고 첫 등장…카리스마
- 연예 / 이슈타임 / 2013-11-27 16:34:00
배우 유인영이 '기황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에서는 유인영이 돌궐족 바토루의 딸인 연비수 역으로 첫 등장했다.
가면을 쓴 채 비밀스런 모습으로 돌궐족을 이끈 연비수는 이날 방송에서 가면을 벗고 등장, 남다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황후 유인영 첫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카리스마 살아있네~", "유인영 뭘 먹어서 저렇게 예쁠까?" "가면 벗으니 완전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기황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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