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비 후보 선정 화제
- 연예 / 이슈타임 / 2013-10-23 10:08:00
걸그룹 소녀시대가 아시아 여가수로는 유일하게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소녀시대가 지난 1월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 곡 ‘I Got a Boy’(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가 제 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에 오른 것.
이로써 소녀시대는 아시아 여가수의 자존심을 지킨 것은 물론 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등 글로벌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은 음악과 뮤지션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녀시대가 노미네이트된 올해의 뮤직비디오 외에도 올해의 아티스트, 유튜브 인기패러디, 유튜브 이노베이션, 유튜브 도약, 유튜브 트랜드 등 총 6개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다음 달 9, 1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 World-Expo Arena)에서 ‘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 ~Girls Peace~'를 열 계획이다.
한편 소녀시대의 올해의 뮤직비디오 후보 영상은 ‘유튜브 뮤직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 해당 영상을 공유하면 자동으로 투표가 이뤄진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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