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육식 피자, "제2의 짜파구리 예감?"

연예 / 이슈타임 / 2013-09-09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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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가 육식 피자를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경기도 여주를 방문, 목장 체험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소젖을 짜고, 직접 짠 우유를 재료로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윤후는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인 베이컨, 소시지, 햄 등을 듬뿍 넣은 일명 '육식 피자'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


윤후 육식 피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식 피자 정말 맛있어 보인다" "제2의 짜파구리 탄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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