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해명, "오지은과 갈등? 목숨 위험한 상태였다"
- 연예 / 이슈타임 / 2013-09-04 13:40:00
배우 정준이 ‘정글의 법칙’ 당시 오지은과의 갈등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정준은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떠돌던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정준은 ‘정글의 법칙’ 하차 이유에 대해 “고산병으로 하차한 것”이라며 “해발 4800미터 높이에서 호흡 곤란이 심해졌다. 치료를 이틀만 늦게 받았어도 목숨이 위태로울 지경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준은 ‘정글의 법칙’에서 히말라야 등반 당시 오지은과 신경전을 벌였고,예민한 상태의 오지은은 정준에게 “도와주지도 않을 거면서 조용히 해”라고 짜증 낸 바 있다.
정준은 “그땐 모두 자신의 한계를 넘어간 듯하다. 워낙 산의 경사가 심해서 떨어져도 못 잡아주는 상황이었다. 예민해 질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정준 해명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쉬운 촬영은 아니지” “고산지대에서 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되는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SBS '화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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