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택시' 출연에 전현무 '90도 인사'
- 연예 / 이슈타임 / 2013-07-15 11:19:00
가수 강타가 '택시'에 출연해 전현무의 깎듯한 인사를 받았다.
강타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출연해 대중에게 사랑 받았던 가수로서의 모습, 프로듀서로서의 모습, 그리고 서른 다섯살의 싱글남의 모습까지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 SM C C에 소속되어 있는 전현무는 SM 이사직을 맡고있는 강타를 보자마자 '직장인 신공'을 발휘해 깍듯한 인사와 악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강타가 택시에 탑승할 때 "원래 여성분들만 문을 열어드리는데 오늘은 제가 열어 드리겠습니다. 두 손으로 닫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것.
한편 강타는 자신의 토크 실력에 대해 "내가 말하기 시작하면 5분 후부터 주변이 어수선해진다"면서 "부모님도 절대 예능은 하지 말라고 충고하셨다"며 셀프 디스했다. (사진= tvN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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