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80kg 몸무게로 수박 먹방 예능감 발산

연예 / 이슈타임 / 2013-07-01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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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정우성, 한효주 등이 출연해 여름 바캉스 특집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정우성은 뒤에서 동시에 뛰어내린 세 명의 무게의 탄력으로 앞 쪽에 있던 사람이 높이 점프하는 해양스포츠인 블롭점프에 도전했다.


점프자로 나선 유재석은 정우성, 하하, 개리의 힘을 받아 7m 이상 뛰어 올랐다. 이에 김종국이 “정우성 몸무게가 무거워서 아니냐”고 말하자, 정우성은 “이건 한 호흡으로 나가야 된다”고 대답했다.


김종국이 정우성에게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느냐”고 묻자 정우성은 80kg이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말도 안 된다. 내가 78kg이다”라며 정우성의 몸무게를 의심했다.


한편 이날 정우성은 수박 두 조각을 한 입에 넣는 수박 먹방을 선보여 숨겨진 예능감을 맘껏 표출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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