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발음 때문에 혀 수술까지 했다"

연예 / 이슈타임 / 2013-04-19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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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우가 발음을 위해 혀 수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김태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연극영화학과 재학시절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발음도 부정확했고 비음도 있다"며 "교정을 위해 별의별 것을 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발음 교정을 위해) 혀 밑을 따는 수술도 했다"라며 "수술을 받을 때 의사가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나아졌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슈팀isstime


(사진=MBC '무릎팍도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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