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동안 비결?…보톡스 두 번 맞았다"

연예 / 이슈타임 / 2013-04-12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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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보톡스 시술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박주미가 출연해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박주미는 "일단 조명의 발전, 제품의 발전 때문이다"라고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밝혔다.


이어 "20대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다녔다. 아이크림을 눈가, 팔자주름, 입술 위에도 발랐다"며 "가능하면 아이크림은 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성형수술이나 시술도 안했냐"고 물었고, 박주미는 "'사랑을 믿어요' 끝나고 미간에 보톡스를 맞은 적 있다"며 "사실 보톡스를 두 번 맞았다. 의사가 자연스러우려면 소량의 물로 희석해 가볍게 빵빵 맞아야 한다고 했다"고 솔직하게 보톡스 시술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isstime


(사진=MBC '무릎팍도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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