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온갖 루머에··· "상처가 될 선택 아니다"
- 연예 / 이슈타임 / 2013-03-28 13:13:00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혜진은 28일 12시 30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이렇게 나서게 된 것은 수많은 오해와 억측들을 해명 할 필요가 있겠단 판단이 들어서다"라며 루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혜진은 최근 기성용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전 연인 나얼에 대한 갖가지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한혜진은 "현 남자 친구를 만났던 시점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누구에게든 상처가 될 만한 선택을 한 적이 없다. 다만 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간극이 느끼시기에 짧았다는 것은 사실이니 그 부분에 있어선 질타를 받아도 무방하다 생각한다"며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누구에게든 상처가 될 만한 선택은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6월 결혼설`에 대해선 "상견례를 한 적이 결코 없다. 당연히 서로 깊이 고민하고 결정한 만남이기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논의한 적도 없고 만약 결혼을 말씀 드리더라도 제가, 저희가 직접 말씀 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한혜진은 "사실 성용 선수 출국 전 말씀 드리려고 서로 마음먹고 계획했었다. 며칠간 본의 아니게 인정하지 못했던 상황은 이해해 주셨으면"이라며 "예쁜 만남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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