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날렵한 턱선과 지적인 이미지 공개
- 연예 / 이슈타임 / 2013-03-26 14:11:00
판타지 멜로 드라마 tvN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연출: 김병수/극본: 송재정, 김윤주)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주며 앞으로 극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노민의 20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의 제작진은 지난 조윤희(주민영 역)와 박형식(젊은 박선우 역)의 20년 전 사진 공개에 이어 전노민의 20년 전인 1992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나인`은 극 중 이진욱(박선우 역)이 신비의 향을 이용해 20년 전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멜로 드라마. 정확히 20년 전인 1992년으로 돌아간다는 설정에 출연진들의 실제 20년 전 모습을 궁금해 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제작진의 특별한 팬서비스가 이어진 것.
공개된 사진 속 전노민(박정우 역)은 20년 전에도 여심을 홀리는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인< 제작발표회에서 20년 전을 묻는 질문에 전노민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20년 전의 전노민은 날렵한 턱선과 우수에 찬 눈빛을 자랑하며 지적인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어 `원조 꽃미남`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꽃미남이다", "전노민 너무 잘 생겼다. 사진만 봐도 반할 지경", "20년 전 모습은 처음 보는 듯, 정말 새롭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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