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의상 선보여

연예 / 이슈타임 / 2013-03-22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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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정원에게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 행사에서 인순이, 안숙선, 나윤선과 함께 `아리랑 판타지` 무대를 꾸민 최정원은 뮤지컬 `시카고`, `맘마미아` 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디바`로 뮤지컬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최근 최정원은 밝은 드라마를 담고 있는 시놉시스에 반해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을 선택, 주인공 `요셉`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해설자`로 열연 중이다.


평소 웃음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녀는 약 1년간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를 진행했을 정도로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공연을 함께 이어가고 있는 이정용의 아들, 믿음-마음 형제와 어린이 합창단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막은 `포티파`와 2막은 `파라오`와 잘 어울리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최정원의 의상이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무대를 본 관객들은 `역시 뮤지컬 여제`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에는 송창의, 조성모, 정동하, 임시완이 ‘요셉’역으로, 김선경과 리사가 최정원과 함께 ‘해설자’로 등장해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가 공동 작업한 전설적인 작품,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4월 11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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