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에 댄스 신동들 대거 지원
- 연예 / 이슈타임 / 2013-03-13 02:47:00
올해 상반기부터 시작된 방송가 키즈 열풍이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엠넷 `댄싱9`(연출:김용범CP)에도 불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끼와 재능을 자랑하는 춤 신동들이 댄싱9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참가자는 미국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댄스 경연대회 `키즈 아티스틱 레뷰(Kisds Artistic Revue, 이하 ‘KAR’)`에서 언니와 여동생이 나란히 입상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한인 2세 댄스 신동 자매. 언니 코리아 박양(여·15세)은 개인 솔로 릴리컬 댄스 부문에서 5위를, 동생 에이미 박양(여·12세)은 3인조 댄스 부문에 입상했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당시 이들의 수상 소식은 현지 미디어에서도 앞다퉈 보도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에서도 댄스신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 자매가 댄싱9서 언니, 오빠들을 제치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미국에 댄스 신동 자매가 있다면 한국에는 댄스 신동 임유빈 양이 있다. 최근에도 김수현과 CF서 함께 춤을 춰 화제를 모았던 올해 13세 임유빈 양은 지난 2011년 모 방송사에서 개최한 한류 커버 대회 `한류 올림픽`에서 어린 나이답지 않은 댄스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화제를 모았던 댄스 신동이다.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대만 등 세계 내로라하는 춤꾼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기량을 선보여 당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임유빈 양은 이번 댄싱9에 태양의 `Where U at`로 지원, 13세 댄스 신동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그룹 B1A4를 꿈꾸는 6세 남현우 군과 춤 추는게 너무 즐겁다는 8세 윤현재 양도 눈에 띄는 키즈 참가자다.
평소 TV에 나오는 아이돌 가수들을 보면서 춤 추고 노래하는 걸 즐긴다는 윤현재 양은 댄싱9에도 본인이 나가고 싶다고 부모님께 졸라 지원했을 정도로 나름 어린 춤꾼.
유치원에서도 친구들에게 춤을 가르쳐주고 놀이조차도 친구들과 오디션 놀이를 할 정도로 열혈 댄스 신동이다. 엄마랑 집에서 춤추는 걸 즐긴다는 6세 남현우 군은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B1A4 같은 가수가 돠는 것이 꿈이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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