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슈] 윤제문, '나도 많이 다쳤는데'
- 연예 / 이슈타임 / 2013-03-08 21:23:00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3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영화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쇼케이스에 참석한 윤제문이 유준상의 부상 이야기를 듣고 있다. `공공의 적`, `실미도`등 총 18편의 작품을 연출하며 천부적인 흥행 감각을 보여준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작품인 `전설의 주먹`은 인생을 건 승부를 통해 과거와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진정한 승리를 맛보게 되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액션 드라마로 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등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4월 개봉예정. 최대성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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