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이다해 8등신 몸매 눈길

연예 / 이슈타임 / 2013-02-26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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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에 당돌한 요원 `지수연`역을 맡아 출연중인 배우 이다해가 섹시 수트를 입고 미인계를 펼친다.


공개된 사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아이리스Ⅱ`의 한 장면으로, 그 동안 활동성이 편한 복장들이 주를 이뤘던 이다해가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오프숄더니트에 타이트한 가죽바지를 입고 짙은 화장까지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3회에서 임수향과 살벌한 육탄전을 벌였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도도한 매력을 보이고 있어 그녀가 어떠한 연유로 이렇게 완벽한 변신을 도모하게 되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당돌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왔던 수연이 섹시함을 무기로 내세운 미션에 돌입하게 된다"며 "극강의 도도함을 발휘하며 펼쳐나가게 될 수연의 미인계는 어떠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NSS에 생포되어 북한에 이송 된 연화(임수향 분)가 인민군들에 의해 끔찍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아이리스로부터 버림받은 듯한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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