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펄스 해산, "서로를 위한 결정…YG에 이하이만 남는다"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9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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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화제를 모았던 수펄스가 해산됐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전속계약을 맺은 4인조 걸그룹 수펄스가 해산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YG측은 "이하이만 남고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와는 계약을 아무 조건 없이 해지하기로 했다"며 "서로를 위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수펄스는 기존 멤버인 박지민이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그 자리를 이하이가 대신해 데뷔를 목표로 앨범을 준비해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쉽다" "데뷔하길 기다렸는데.." "각자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방송 캡처)
이민경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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