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성추문 곤욕
-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9 13:44:00
최근 출연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의 표절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배우 박시후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여자 연예인 지망생 A양(22)과의 성추문 사건까지 불거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19일 서울 서부경찰서 측에 따르면 피해자 A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시후와 술자리를 함께 했고, 술 취한 상태에서 박시후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
박시후 측은 이를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박시후 가족은 충격으로 몸져누운 것으로 전해졌다.
박시후 측은 "조만간 박시후가 직접 공식 입장을 표명할 것이고, 이 사건에 대해 다양한 억측과 확대해석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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