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1급수' 김혜리, 18일 가수 데뷔…감성 자극 발라드 '기대'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5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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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 시즌1(이하 위탄)` 출신 김혜리가 데뷔한다.

김혜리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혜리가 `위탄` 이후 1년 8개월 동안의 담금질을 마치고 오는 18일 정식 데뷔한다"고 밝히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리는 `위탄` 출연 당시 보이쉬한 모습과는 다르게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리는 `위탄`에서 `마산 1급수`라는 찬사를 받으며 TOP8 까지 올랐다. 당시 보이시한 매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 소속사 측은 "김혜리 데뷔곡은 감성을 자극하는 김혜리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슬픈 발라드다"라며 "동화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로 채워진 뮤직비디오도 음원과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반가운 얼굴의 등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김혜리 데뷔곡은 오는 18일 정오 공개된다.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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