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짐승돌의 날렵 액션 "이것이 백허그"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5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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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7급 공무원`의 엘리트 요원으로 출연 중인 2PM의 황찬성이 날렵하고 민첩한 액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7급 공무원`에서는 작전 수행을 준비하며 권총을 장전하던 선미가 실수로 총기 사고를 유발, 모두가 놀라서 멈춰있는 상황이었지만 옆에 있던 도하가 재빨리 백허그로 선미를 제압한다.


도하를 좋아하는 선미는 놀란 마음도 잠시 뒤로하고 곧 도하의 백허그에 웃음을 짓지만 도하는 선미를 밀쳐내며 상황을 수습한다.


이어 도하와 선미의 야간 잠복 근무에서는 권총으로 장난치는 선미를 냉담하게 저지하는가 하면 잠복근무 중 저격수로부터 공격을 당하자 파트너를 보호하며 신속하게 사태를 파악, 어떠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요원의 면모를 보였다.


상황발생 후 0.1초의 틈도 없이 본능적으로 제압에 나서는 공도하의 모습은 과연 국정원 최고의 엘리트 요원답다는 의견이며 짐승돌 황찬성만이 가능한 액션 백허그 및 기사도 등 민첩하고 날렵한 액션은 여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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