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팬들 위해 일일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
-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5 11:18:00
`다칠 준비가 돼 있어`로 인기몰이 중인 6인조 아이돌그룹 빅스가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15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망고식스 압구정역점에서 팬들을 위한 일일 바리스타 이벤트를 가진 빅스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3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빅스는 서툴지만 사랑이 듬뿍 담긴 음료를 일일이 직접 만들어 선착순으로 모인 200명의 팬들에게 특별한 달콤함을 전했다.
최근 `다칠 준비가 돼 있어`로 귀족 뱀파이어 콘셉트의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빅스이지만, 이날만은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꽃미남 바리스타`다운 매력을 맘껏 뽐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앞치마를 입었음에도 숨길 수 없는 훤칠한 키와 빛나는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빅스는 소문난 `팬바보` 그룹답게 추운 날씨에도 매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깍지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최고의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비주얼" "실제 바리스타들이라면 저 가게 매일 가 있을 듯" "현장에 간 팬들 부럽네" "역시 팬바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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