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아놀드 슈왈제너거, 20일 내한 기자회견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4 16:08:00
  • 카카오톡 보내기
NULL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66·사진)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의 콘래드호텔에서 방한기념 기자회견을 연다.


2011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직을 퇴임하고 배우로 복귀한 슈왈제네거는 `터미네이터`에 이어 10년 만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새 영화 `라스트 스탠드`를 촬영하고 한국팬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오는 19일 내한한다.


영화 `라스트 스탠드`는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첫 진출 작품으로, 블록버스터급 액션물이다.


슈왈제네거는 2010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자격으로 내한한 데 이어 두 번째이며 배우로 자신의 작품을 들고 한국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슈왈제네거의 이번 내한은 차기작 촬영 등 바쁜 일정에도 특별히 김지운 감독의 고향인 한국을 꼭 가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이뤄졌다.

(사진=아놀드 슈왈제너거 트위터)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