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MTN, 밸런타인데이 맞아 초콜릿 선물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4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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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MTN(디엠티엔·사진)이 지난 13일 구글 플러스 `행 아웃 라이브 온에어`를 통해 팬들과 깜짝 온라인 팬미팅을 가졌다.


`행 아웃`은 구글이 운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 내에 탑재된 영상 그룹 채팅 서비스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은 총 10명으로 제한되지만 구글 플러스 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해 관람하는 것이 가능하다.


신곡 `Safety Zone(세이프티 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엠티엔은 이번 컴백을 준비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꾸준한 응원을 보내 준 팬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멤버 다니엘이 1년 넘게 아리랑 TV `팝스 인 서울`의 MC로 활약하며 디엠티엔이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만큼 전 세계 팬들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행 아웃`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밝혔다.


디엠티엔은 다양한 국적의 팬들과 대화를 통해 평소 말할 기회가 없었던 자신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한편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향후 계획과 여타 이벤트에 관한 내용을 서슴지 않고 밝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밤 7시 서울 홍대 인근 놀이터 근처에서 게릴라성으로 싱글 여성들에게 초콜릿 박스를 나눠줄 것이라 예고해 지켜보던 팬들을 순간 공황 상태에 빠뜨렸다.


이 소식은 각종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파되며 팬들뿐 아니라 인근 여대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이색적인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컴백 이후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한결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선 디엠티엔은 앞서 예고한 대로 이날 밤 7시 홍대 인근에서 밸런타인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이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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