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보라 의원, 남종면 사고 현장 긴급 점검… “도민 안전 최우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속도 내야”
- 정치일반 / 강보선 기자 / 2026-08-21 2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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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최보라 의원, 남종면 사고 현장 긴급 점검(사진=경기도의회) |
최보라 의원은 지난 16일 남종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차량 추돌 사고 현장을 직접 살피며, “해당 구간은 평소에도 우수 유입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등 교통사고가 잦아 주민들의 불안이 컸던 곳”이라고 짚고, “더 이상의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최보라 의원은 “현재 계획상으로는 다가오는 12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여 2028년 말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시급한 사안인 만큼, 경기도와 광주시는 행정력을 집중해 설계와 보상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여 착공 시기를 앞당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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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최보라 의원, 남종면 사고 현장 긴급 점검(사진=경기도의회) |
더불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소관 상임위원회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이 동행하여 사업의 조속한 추진에 큰 힘을 보탰다. 최보라 의원은 “소관 상임위를 뛰어넘어 건교위와 긴밀히 협력해 광주시의 숙원인 위험도로 개선 예산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최보라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도민들이 매일 오가는 길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지방도 342호선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로 거듭나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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